[헤럴드POP=정혜연 기자]붐이 코로나19 자가격리를 마치고 '붐붐파워' 스튜디오에 복귀했다.
22일 방송된 SBS 파워FM, SBS 러브FM '붐붐파워'에서는 붐이 오랜만에 청취자들과 소통했다.
'붐붐파워' 청취자는 붐에게 얼굴이 하얘진 것 같다고 말했고, 붐은 "피부가 좀 하얘졌다. 이발도 했다"라고 답하며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붐은 "다양한 방송을 하고 있다 보니 코로나19 확진자와 동선 겹쳐서 검사를 받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음성 판정을 받았음을 다시 말씀드린다"라며 "백신을 맞았기 때문에 자가격리가 면제되지만 SBS의 안전, 제작진의 안전을 위해서 출근하지 않고 집에서 방송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3일 TV조선 '뽕숭아학당'에 출연했던 박태환과 모태범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고, 이에 붐을 포함한 '뽕숭아학당' 출연진이 코로나19 선제 검사에 응했다.
이후 붐은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고, 자가격리 동안 집에서 방송을 진행했다. 오랜만에 스튜디오로 복귀한 그를 향해 '붐붐파워' 청취자들은 환영의 메시지를 보내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붐은 '놀라운 토요일', '안싸우면 다행이야', '내딸하자', '해방타운', '콜라붐신' 등 다양한 예능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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