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윤현숙이 일상을 공유했다.
22일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거울 셀카를 게재했다. 윤현숙은 사진과 함께 "더워도 추워도 난 아이스라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윤현숙은 민소매에 팬츠를 입은 내추럴하면서도 편안한 모습이다. 윤현숙은 아이스 음료를 들고 신난 듯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윤현숙은 잘록한 허리 라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윤현숙의 늘씬한 몸매가 다이어트 자극을 불러 일으킨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최근 한국에 잠시 귀국해 MBC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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