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스토리
최희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1일 최희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희는 사진과 함께 "오늘도 에너지 다 쓰고 밥 한 공기 뚝딱...."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는 갖가지 밑반찬들이 식탁 위에 놓여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밥을 먹으며 에너지를 충전하고 있는 최희의 근황에 미소가 지어진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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