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유라가 카페를 정리하며 씁쓸한 기분을 드러냈다.
22일 개그맨 정형돈의 아내 한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usm, 라스빗 조명만 집으로 옮기면 정말 끝... 아쉽고 너무나 슬프다. 곧 열쇠 넘겨주고 나면 이 모습도 끝이겠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유라가 폐업 카페를 정리 중인 모습이 담겼다. 운영 중이던 성북동 카페를 최근 폐업한다는 소식을 전했던 그는 이처럼 씁쓸하고 아쉬운 기분을 전하고 있어 응원을 부른다.
한편 방송작가 출신으로 개그맨 정형돈과 지난 2009년 결혼했다.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또 한유라의 남편 정형돈은 2002년 KBS 17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 '개그콘서트', '무한도전', '주간아이돌' 등 방송 프로그램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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