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딸 설아, 수아가 끼를 방출했다.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의 인스타그램에는 22일 "홍콩에서 날아온 #생일선물 #집콕페션쇼"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되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동국의 딸 설아, 수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아이는 넘치는 끼로 모델 못지않은 모습을 자랑했다. 언네 재시와 견주어도 될 법한 포스는 랜선 이모, 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이동국은 미스코리아 출신 이수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이동국은 오남매와 함께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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