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정수정(크리스탈)이 걸스데이 멤버이자 배우 혜리가 선물한 커피차를 인증했다.
22일 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트 이모지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혜리가 정수정에게 선물한 커피차가 보인다. 혜리는 '수정이가 시원하게 커피 쏘는 날!', '경찰수업 배우+스텝분들 우리 강희 잘 부탁드립니다! 촬영 힘내세요'라고 멘트를 남겼다.
94년생 동갑내기 두 친구의 우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정수정은 오는 8월 9일 첫 방송되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경찰수업'에 출연한다. '경찰수업'은 온몸 다 바쳐 범인을 때려잡는 형사와 똑똑한 머리로 모든 일을 해결하는 해커 출신 범죄자 학생이 경찰대학교에서 교수와 제자의 신분으로 만나 공조 수사를 펼치는 좌충우돌 캠퍼스 스토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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