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방송인 홍현희의 시매부 천뚱이 여전한 먹성을 드러냈다.
지난 21일 먹방 크리에이터 천뚱은 자신이 운영 중인 유튜브 채널 '천뚱TV'를 통해 '달큰 짭쪼름한 김치찜에 계란말이 그리고 통조림햄 조금 먹을게요!'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천뚱은 계란말이를 하는 모습을 선보이며 영상을 시작했다. 이어 천뚱은 김치찜에 직접 만든 계란말이와 통째로 구운 햄을 식탁 위에 올려놓고 자리에 앉아 "오늘은 김치찜을 먹어보도록 하겠다"고 인사했다.
천뚱은 밥 한 숟가락을 크게 푸고 김치를 얹어 침묵을 유지한 채 먹방을 선보였다. 약 10분 만에 먹방이 끝이 났고 천뚱은 밥 한 톨도 남기지 않고 깔끔하게 긁어먹는 모습을 보였다. 준비했던 음식을 순식간에 빠른 속도로 해치운 천뚱은 "잘 먹었다"는 말과 함께 자리를 비웠다.
이어 천뚱은 "벽돌 계란말이는 계란 7개로 만들었다. 통조림햄은 통째로 에어후라이어에 180도 15분이다! 저녁식사 맛있게 하세요 모두 ㅎㅎ"라고 댓글을 남기며 레시피를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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