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배우 황신혜가 우아한 일상을 공유했다.
22일 오후 황신혜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황신혜는 사진과 함께 "♥하늘은 저리도 이쁜데.."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황신혜는 롱원피스 차림을 하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날이 갈수록 어려지는 황신혜의 동안 미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황신혜는 1963년 생으로 올해 나이 59세이며 슬하에 모델로 활동 중인 딸 이진이를 두고 있다. 최근에는 KBS2 드라마 '오! 삼광빌라!'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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