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TV '대화의 희열3' 캡처
KBS2TV '대화의 희열3'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성동일이 어린 시절을 언급했다.

22일 방송된 KBS2TV '대화의 희열3'에서는 성동일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성동일은 어린 시절 장래희망에 대해 "단지 어른이 되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른이 돼서 집에서 나가 홀로 살아보는 게 유일하고 간절한 꿈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유희열은 "어린 시절에 이름이 없었다고 하던데"라고 물었다. 그러자 성동일은 "어린 시절 아버지 얼굴도 모르고 이름도 없고 호적에도 올라가 있지 않아 초등학교도 못갔다"고 했다.

그러면서 성동일은 동네에서는 나를 종훈이라고 불렀다"고 말했다. 성동일은 ""어머니에게 학교를 그렇게 보내 달라고 했더니 어머니께서 호적을 만들고 헤어졌던 아버지를 수소문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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