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방송인 전현무가 양정원과의 열애설을 부인한 가운데, 과거 함께 출연한 방송에서 양지원이 한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전현무의 소속사 SM C&C 측 관계자는 지난 25일 "방송을 통해 알게 된 후 친하게 지낸 것은 맞지만 사귀는 사이는 아니다"라고 전현무와 양정원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어 26일 전현무는 MBC FM4U '굿모닝FM 전현무입니다'에서 "살다살다 제가 다 열애설이 났다"라며 "어제 얘기한 그대로 정말 친한 동생이다. 사귀는 단계가 아니다"라고 양정원과의 열애설을 일축했다.

특히 전현무와 열애설에 휩싸인 양정원은 지난해 JTBC '러브싱크로'에서 화제를 모았던 미모의 출연자다.

양 씨는 제작진과의 사전 인터뷰에서 "평소 그의 열렬한 팬"이었다며 녹화 당일 "그의 닮은꼴 30인보다 그가 더 보고 싶었다"고 말해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

한편 전현무와 양정원의 열애설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두 사람의 목격담과 스티커 사진이 공개되며 급속도로 퍼졌다.

▲(사진=온라인커뮤니티/방송캡처)
▲(사진=온라인커뮤니티/방송캡처)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에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아냐?"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연애좀 해라"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그냥 친한 사이?"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스티커 사진은 뭐?" "전현무 양정원 열애설, 이제 결혼할 때도 됐는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