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한그루' '한그루'

배우 겸 가수 한그루가 유창한 중국어 실력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한그루는 2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 북경예술고를 졸업했으며, 당시 배운 중국어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그는 "북경예술고에서 무술, 검술을 공부했다"며 "한명 정도는 (이길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사극은 안 해봤다"며 "승마도 4년동안 해서 사극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한그루는 "중국어가 편하다"면서 유창한 발음으로 중국어 실력을 선보였다. 이에 대해 그는 "초등학교 때 중국에서 한국인이 없는 학교에 바로 들어갔다. 살기 위해 배운 중국어"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랑하는 울 아보아보 언니들의 예쁜 스커트 입고 룰루랄라"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플레어스커트를 연출하고 거울 셀카 삼매경에 빠진 한그루의 모습이 담겼다. 일상에서도 빛나는 패션감각과 청순하고 단아한 미모가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사진=보이는라디오 캡처/한그루SNS)
▲(사진=보이는라디오 캡처/한그루SNS)

한그루 소식에 누리꾼들은 "한그루, 진짜 예쁘다" "한그루, 우와~" "한그루, 비율이 남달라" "한그루, 부럽다" "한그루, 이번엔 사극 도전!" "한그루, 멀리서도 빛나는 미모"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