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통역사 겸 방송인 안현모가 피곤한 상태에도 아름다운 비주얼을 과시했다.
28일 오후 안현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눈을 감은 채 셀카를 남기고 있다. 그가 "어제 잠 안 자고 18시간 촬영"이라는 글을 남긴 것으로 볼 때 피곤함에 눈을 감은 것으로 보인다.
다소 지친 모습이지만 그럼에도 안현모의 비주얼은 눈길을 사로잡는다. 마스크를 착용했어도 예쁨이 가득한 근황이다.
한편 안현모는 브랜뉴뮤직 수장 라이머와 지난 2017년 결혼했다. 또 안현모는 최근 Mnet에서 생중계된 '2021 빌보드 뮤직 어워드'의 진행을 맡았으며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