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권은비가 펌을 하고 새로운 매력을 드러냈다.

그룹 아이즈원 출신 권은비는 2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뽀글뽀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얇은 웨이브를 머리에 넣어 여름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완성한 권은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평소 긴 생머리 스타일을 자주 선보였던 권은비는 새로운 머리 스타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더해 그는 더운 여름에 잘 어울리는 민소매를 입고 시원한 매력을 선사했다.

한편 아이즈원은 지난 4월 29일 계약이 만료돼 2년 6개월 만에 해체됐다. 권은비는 패션엔 '팔로우미' MC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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