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민 인스타
허민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허민이 애둘맘 워킹맘 근황을 전했다.

28일 개그우먼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그렇다. 라디오 끝나고 집앞에온지 20분이되었지만 나는 아직 주차장이다. 이 마음 아는사람 손요 #들어가는순간부터#육아시작#엄마시작#며느리시작 이거든요. 아버님한테는 쪼꼼 죄송하지만, #일처리도하고#친구랑통화도하고#낼먹을꺼주문도하고 자이제들어볼까.."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집 주차장에 도착한 허민이 집에 들어가고 싶지 않아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애둘맘의 고충이 느껴져 웃프다.

한편 허민은 야구선수 정인욱과 2018년 결혼했으며 최근 득남해 현재는 슬하에 딸 한 명과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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