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뮤지컬 배우 홍지민이 딸이 피아노 치는 모습에 감동했다.
29일 오전 홍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홍지민의 딸이 피아노를 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홍지민은 그런 딸을 흐뭇하게 보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홍지민은 이와 함께 "오호 ~~~ 아침 러닝중 도로시 일찍 일어나 내옆에서 작곡한다고. 아 내가 꿈꾸던 그림이 현실로 되다니 !!!!!!!! 이제 피아노 가르쳐야하나?"라는 글을 남겼다. 딸이 피아노를 치는 모습에 감탄한 것.
그러면서 "아 전 러닝할때가 참 좋아요 늘 할일 많은 저 러닝하면서 노래연습도 하고 유투브도 보고 인스타도 하고 ㅋㅋㅋ이젠 책도 읽어요"라며 "러닝머신 인생 4년차 도스방이랑 함께 하고 싶은 러닝 아놔 한대 더 들여야하나? 너무 더워요 여러분"이라며 "이럴때일수록 물 많이 챙겨드세요 ~~~~^^ 사랑하고 축복합니당"이라고 덧붙여 러닝머신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홍지민은 슬하에 2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