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나비가 사랑스러운 아들을 자랑했다.
가수 나비는 2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나비의 아들이 본인을 촬영하는 엄마 나비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꽃무늬가 들어간 아기 옷을 입고 인형 같은 표정을 하고 있는 나비의 아들을 딸이라는 오해를 받을 법한 귀여움을 발산하고 있다.
이러한 아들의 사진에 나비는 "아들입니다만"이라는 글로 혹시나 있을 오해를 막았다.
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16일 득남했다.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를 진행, 육아와 일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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