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남보라가 요리 실력을 자랑했다.
29일 오전 남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보라가 만든 각종 요리들이 담겨 있다. 장르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음식들을 맛깔스럽게 만든 모습. 미모만큼 요리 실력까지 월등한 금손 매력을 자랑한다.
남보라는 이와 함께 "코로나때매 웬만하면 집에 있으려고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집에서 밥하는 날이 많아짐. 덕분에 요리 실력도 아주 쪼끔 늘었음"이라며 "주로 보는 유툽은 백대표님 유툽과 이연복쉐프님 유툽!"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집에서 밥 해먹을 일이 없을 것 같애서 식탁을 애기 코딱지만한 작은거 샀는데 식탁을 좀 더 큰걸로 바꿔야하나 고민 중 ... 그나저나 내일은 뭐 먹지"라며 요리에 푹 빠진 일상을 공유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크루아상'으로 스크린에 컴백한 바 있다. '크루아상'은 현실과 이상의 갈림길에서 서있는 미완성의 청춘들이 각자의 꿈을 향해 가는 과정을 그려내며, 현실 청춘들을 향한 따뜻한 위로를 담은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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