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지민이 우중충한 날씨와 잘 어울리는 음식을 먹었다.

코미디언 김지민은 2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늘도 우중충 바지락 칼국수 해물파전 점심엔 코다리구이 맛있긴한데^^ 배달음식 언제까지 먹어야하니싶기도 하고!"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지민은 저녁 메뉴로 먹는 바지락 칼국수에 해물파전을 사진 찍어 올린 후 점심으로 먹은 코다리구이를 자랑하기도 했다.

그는 홀로 집에서 잘 챙겨 먹는 일상을 공유하면서도 코로나19로 집에 있어야 하는 상황을 안타까워 했다.

한편 김지민은 2006 KBS 2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김지민은 최근 MBC 에브리원 '달려라 댕댕이'에 출연했으며, 현재 웹예능 '업글언니'에 출연해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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