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류필립이 아내 미나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1일 류필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미나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류필립은 사진과 함께 "간만에 외식하러 와이프와 밖으로 외출^^ 정작 날씨가 좋을땐 집에만 있었네요ㅠ 오늘 밤 9시 50분에 보이스킹 2라운드 데스매치.. 많이 기대해주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류필립과 미나는 티셔츠 차림으로 내추럴한 룩을 연출했다. 류필립과 미나는 편안한 모습으로 데이트에 나서고 있다.
류필립과 미나는 마스크를 써 눈만 보이는데도 훈훈한 비주얼로 선남선녀 부부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류필립은 지난 2018년 17살 연상 미나와 결혼했다. 현재 MBN '보이스킹'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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