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희가 탈모 관리를 하고 있음을 밝혔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3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는 임신 중이거나 출산 후 육아 중인 엄마들의 고민에 공감하며 본인의 탈모 스토리를 들려줬다.

그는 출산 후 "일단 머리는 빠질 만큼 빠졌어요! 안 빠질 수는 없어요 (안 빠진다고 하는 건 거짓말...) 호르몬 변화로 임신 중에 안 빠졌던 머리카락이 한꺼번에 빠지는 시간이 필요해요"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탈모로 고민 중인 엄마들 조금만 버티시고 탈모 샴푸나 헤어케어 제품들 꾸준히 쓰면서 잘 관리해주세요"라고 격려했다.

한편 최희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