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손태영이 딸의 그림 실력을 자랑했다.
배우 손태영은 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딸 리호가 그린 듯 보이는 여러 작품들이 테이블과 소파 위에 정리되어 있다. 손태영은 여러 번 딸 리호가 그린 그림을 SNS에 올리며 이를 자랑한 적 있다.
여러 가지 사물을 본 떠 아기자기하게 그림을 그린 리호 양의 그림 실력을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손태영은 배우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권상우는 영화 '크리스마스 선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크리스마스 선물'은 캐스팅 0순위 천만배우이자 실검1위 스캔들메이커, 화려한 조명이 감싸는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톱스타 '박강'이 크리스마스에 인생이 180도 뒤바뀌는 순간을 맞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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