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미모를 과시했다.
1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첩 정리하다 (복이 사진으로 폰 용량 초과...) 예전 사진들 보는데 여행도 많이 다니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친구들도 만나고... 저 자유로웠네요 ...? 지금은 복이 껌딱지에 묶여있지만 잘~~~ 키워서 같이 놀러다녀야지이. 근데 언제쯤........?"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따사로운 햇살을 맞고 있다. 청순한 이목구비에 부드러운 미소로 미모를 발산한다. 아이 엄마가 됐지만 여전히 청춘물 주인공 같은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희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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