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정아가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쥬얼리 출신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박정아는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윤이 첫 등원~"이라고 알렸다.
이어 "첫 사회생활~축하해~~내가 이 가방을 드는 날이 올줄이야~!!"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딸 아윤이를 업거나 혹은 손을 다정하게 잡고 같이 등원하고 있는 박정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박정아는 딸의 첫 등원에 뭉클한 마음을 드러내 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박정아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현재 동아TV 예능 프로그램 '뷰티 앤 부티 시즌5'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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