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민아가 아름다운 미모를 뽐냈다.

배우 신민아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 측은 1일 오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청순+러블리는 이럴 때 쓰는 단어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신민아가 뮤즈로 활약하고 있는 브랜드의 광고 컷으로, 해당 사진 속 신민아는 다채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엇보다 신민아는 심플한 재킷과 셔츠를 입고 청순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면모를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신민아는 지난해 9월 23일 개봉한 영화 '디바'를 통해 6년 만에 스크린에 컴백했다. '디바'는 다이빙계의 퀸 '이영'이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한 후, 잠재되었던 욕망과 광기가 깨어나며 일어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휴가'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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