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코 인스타그램
나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이즈원 출신 야부키 나코가 근황을 전했다.

1일 나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바닷가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나코는 사진과 함께 "아무도 없는 바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나코는 흰 블라우스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나코는 바닷가에 서서 청량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또 나코는 흰 피부로 미모를 배가했다. 나코의 따뜻한 눈빛이 남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아이즈원은 계약이 만료돼 2년 6개월 만에 해체했다. 아이즈원의 멤버였던 권은비, 사쿠라, 강혜원, 최예나, 이채연, 김채원, 김민주, 나코, 히토미, 조유리, 안유진, 장원영은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