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옥주현이 길고양이 먹이에 대한 일침글을 적어 화제다.
11일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먹이를 주지 말라고, 야생 동물은 병균을 옮긴다고 써붙여 놓으셨다. 고양이는 싫고 쥐들을 원하나, 쥐 득실득실을 몹시 원하는 건가. 아닐 것 같은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담벼락에 붙어 있는 종이가 담겨 있다. 옥주현의 글로 미뤄볼 때 길고양이에게 먹이를 주지 말라는 내용이 적혀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에 옥주현은 길고양이에 대한 소신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옥주현이 출연 중인 뮤지컬 '위키드' 서울 공연은 지난 5월 2일 막을 내렸으며 부산 공연이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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