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한국에서의 밝은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일 오후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골프복이 왜 이렇게 이뿌죠. 평소에도 입을것 같아^^ 발리에선 절대 찾을수 없는 이런 이쁨 꼭꼭 챙겨가야지"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골프웨어를 입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가희의 보조개 미소가 더욱 매력적으로 보인다.

쭉 뻗은 몸매 또한 인상적이다. 발리에서 얻은 구릿빛 피부가 그녀의 비주얼을 한층 돋보이게 해준다.

한편 가희는 2016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발리에 거주 중이다. 최근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한국에 돌아와 자가격리 기간을 마쳤으며,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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