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송가인이 힙한 매력을 뽐냈다.

가수 송가인은 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6월호 맵스 !"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머리를 양 갈래로 힘줘서 땋고 오버사이즈 셔츠에 검은색 얇은 스타킹을 신은 송가인의 모습이 담겨있다. 해당 착장으로 송가인은 힙한 매력을 물씬 자아내고 있다.

평소 단아하고 깔끔한 분위기와는 또 다른 느낌을 풍기는 송가인은 팔색조 매력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가인은 2012년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으며 지난 2019년 TV조선 트로트 경연 '미스트롯'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현재는 KBS 2TV '트롯 매직유랑단'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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