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인스타
윤상현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윤상현이 딸 나겸이의 그림 실력을 자랑했다.

1일 윤상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겸이가 그린 그림을 보면.. 어떻게 이렇게 이쁘게 그릴까! 색감도 너무 이뿌고..내가 나겸이에게 배워야하나..ㅎㅎ"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상현의 딸 나겸이가 그린 그림이 보인다. 나겸이는 홍학과 하트, 물고기, 해 등을 그리고 다양한 컬러를 이용해 색칠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나겸이 미술에 소질있네", "예쁜 그림이다", "저도 배우고 싶어요", "이미 저보다 잘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상현은 가수 겸 작사가 메이비와 결혼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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