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제이쓴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앞두고 걱정되는 마음을 드러냈다.

인테리어 디자이너이자 코미디언 홍현희의 남편 제이쓴은 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백신 맞아야겠디? 이슨스 넘모 무서운디 ㅡㅅaㅡ"라는 글을 남겼다.

제이쓴은 코로나19 예방접종을 할 수 있는 시기가 다가오자 맞아야 하면서도 걱정하는 마음을 보였다.

한편 제이쓴은 최근 결혼 후 10kg가 쪘고, 요요없이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더해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개그우먼 홍현희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현재 유튜브 채널 '홍쓴TV'를 함께 운영하고 있으며,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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