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민경이 근황을 알렸다.
여성듀오 다비치 강민경은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모델이 되었답니다 .."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광고 촬영현장에서 집중하고 있는 강민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강민경은 청순함과 섹시함을 넘나드는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에 이해리는 "옛날 옛날 아주아주 예~~~쁜 똥망충이가 살았답니다.."는 댓글을 달며 애정을 뽐냈다.
한편 다비치는 지난 4월 12일 신곡 '그냥 안아달란 말야'를 발매했다. '그냥 안아달란 말야'는 이별을 딛고 다시 만나는 순간에는 어떤 변명도, 말도 없이 사랑하는 마음으로 따뜻하게 안아주길 바란다는 가사를 담은 곡으로 다비치가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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