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황신영이 세쌍둥이의 성별을 공개했다.
1일 개그우먼 황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임신 18주차 바디체크♥ 벌써 82kg 넘었어영..ㅋㅋ 정말 일주일에 1킬로씩 꾸준히~~ 늘고 있구용~~!!"이라고 전했다.
이어 "저는 3개월 후 면 이제 삼둥이 태어나겠네영 성별도 알았우니 어서 이름도 지어야하고,? 아기 옷도 슬슬 사야겠어영 베베님덜 벌써 6월 1일 이에영~!! 우리 6월도 정말 힘내보자구여~!! #삼둥이 #아딸딸 #임신 #18주차 #바디체크 #화이팅"이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황신영은 아름다운 D라인을 뽐내고 있는 모습. 그녀의 밝은 일상은 팬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황신영은 2013년 KBS 2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개그콘서트'의 '댄수다' 등 코너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또 황신영은 최근 결혼 4년 만에 인공수정 임신 성공 소식을 알린 데 이어 아기가 세쌍둥이라는 소식까지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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