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예원이 천우희와의 투샷을 공개했다.
배우 김예원은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1 그리고 2021. We worked together for the first time in 10 years since the 2011 film Sunny. 영화 #스마트폰을떨어뜨렸을뿐인데 with 천우희"라는 글과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 촬영현장에서 다정한 포즈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천우희, 김예원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들은 '써니' 이후 10년 만에 작품에서 재회하게 돼 보는 이들의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더욱이 '써니'를 함께 한 강소라 역시 '좋아요'를 눌러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스마트폰을 떨어뜨렸을 뿐인데'에는 천우희, 김예원을 비롯해 임시완, 김희원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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