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소소한 일상을 전했다.
1일 오후 최희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최희는 사진과 함께 "하나뿐인 아기와 소중한 엄마를 위한 가방을 만들고 있어요! 원래 사부작 사부작 뭐 만드는거 좋아해서 앞치마도 만들고 쿠션도 만들고 했었는데, 이번엔 제가 매일매일 들고 싶은 가방을 만들어요. 응원해주시는 분들 덕분에 용기내서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 늘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최희는 음료를 들고 눈부신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최희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해 11월 득녀했다. 현재 개인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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