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안현수의 귀여운 딸 제인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31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딸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우나리는 사진과 함께 "엄마 일하는데 조용히 숙제하는 딸. 팽이도 같이 왔네?"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인이 숙제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우나리는 10년간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를 팬으로서 응원하다가 지난 2011년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특히 안현수가 러시아로 귀화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헌신적인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딸 제인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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