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안소미가 첫째 딸과 나들이에 나선 일상을 전했다.
코미디언 겸 가수 안소미는 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날, 오롯이 로아만을 위한 날 우리 로댕이 많이 즐거웠지 엄빠도 로댕이 덕분에 엄청 신이났지 뭐야 그나저나 동물 친구들 보고싶다며.. 왜 눈가리고 보는거야아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부터는 로댕이 변비와의 전쟁 자 1일 1 똥 가보즈아 오늘도 모두 즐거운하루 보내세효오오 #가족스타그램 #럽스타그램 #내보물들 #우리 건아는 조금 지나고 같이 다니자 #육아맘 #ON #남매 #아빠 #고생했어요 #아빠최고 #추억쌓기 #가족 #안소미"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안소미와 안소미의 남편, 그리고 이들의 첫째 딸 로아가 카메라를 바라보며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다. 안소미는 로아만을 위한 하루를 만들기 위해 외출했다며 동물들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 로아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안소미는 막내아들이 변비로 고생 중이라며 1일 1똥 의지를 다졌다.
한편 안소미는 2018년 비연예인 김우혁 씨와 결혼 후 그해 첫째 딸 로아를 출산했으며, 지난 2월 건강한 아들 건아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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