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포피엘 인스타
에바 포피엘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극강의 미모와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1일 오후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난 20대보다 40대가 즐겁다규~"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제니퍼 로페즈 처럼 멋진 50을 향해 #아들둘맘"이라고 덧붙이며 많은 사람들의 응원을 불러모았다.

에바 포피엘은 이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화장실에서 거울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에바 포피엘은 브라톱을 입고 군살 하나 없이 날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선글라스를 착용한 에바 포피엘의 미모 또한 압도적이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1981년생으로 한국 나이 41세다. 에바 포피엘은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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