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이향이 우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1일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향은 사진과 함께 "5년동안 내리던 눈꼬리를 요즘 올리기 시작했어요. 아-세월이여"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향은 자수가 놓인 블라우스를 입고 웨이브 헤어스타일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이향은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물오른 미모를 자랑, 남심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향은 지난해 6월, 연상의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결혼 5개월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향의 남편은 대상그룹 임대홍 창업주의 여동생이자 창업 동지인 임현홍 여사의 손자라 알려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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