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이 과거 사진을 보며 추억에 잠겼다.

1일 오후 오정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무 달 전과 오늘, 싱크로율 무엇...?!"이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얼른 마스크 던져버리고 고래상어 또 보러가고싶다. 바닷속 힐링하고 꼬치구이 먹고싶엉ㅠ 망고주스도오오-!!!"라고 덧붙이며 과거를 회상했다.

오정연은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오정연의 20개월 전 모습과 현재 모습이 함께 담겨 있다.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아름다운 오정연의 자태가 눈길을 모은다. 쭉 뻗은 각선미부터 글래머 몸매까지 완벽하다.

한편 오정연은 지난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프리랜서로 전향한 후에는 STATV '숙희네 미장원', tvN '나는 살아있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왔다. 현재는 tvN 드라마 '마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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