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안현수의 귀여운 딸 제인의 근황이 공개됐다.
지난 1일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안현수의 아내 우나리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딸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우나리는 사진과 함께 "저녁 준비하는 동안 날 그려준 제인이"라는 글과 펭귄 이모티콘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제인이 엄마를 그려준 그림이 담겨있다.
한편 우나리는 10년간 쇼트트랙 선수 안현수를 팬으로서 응원하다가 지난 2011년부터 연인으로 발전했다. 특히 안현수가 러시아로 귀화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헌신적인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딸 제인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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