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윤현숙이 미국 LA 길거리에서 화보를 찍었다.
2일 오후 윤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TLA 지금 서있는 이곳 찍으면 화보가 되는곳 나도 화보 찍어줘 #찍으면 #화보 #미국일상 #다운타운 #윤현숙 #동네한량언니"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현숙은 미국의 한 거리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하얀색 핫팬츠를 입고 있는 모습이 섹시하다. 날씬하면서도 건강미 넘치는 윤현숙의 각선미가 시선을 끌어모은다.
밝은 윤현숙의 표정 역시 인상적이다. 막 찍어도 화보 같은 분위기를 뽐내 감탄을 불러모은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그는 최근 한국에 잠시 귀국해 MBC 예능 '복면가왕'에 출연했던 바 있다. 현재는 다시 미국으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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