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채림이 귀여운 아들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2일 채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는 너의 바른 자세가 너무 좋아"라는 글과 함께 아들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채림이 홀로 키우고 있는 아들이 영어 공부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채림의 장점만 빼닮은 잘생긴 아들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채림은 지난 1994년 미스 해태를 통해 데뷔했다. 드라마 '카이스트', '이브의 모든 것', '네자매 이야기', '달자의 봄' 등에 출연했으며 지난 2018년에는 SBS 예능 프로그램 '폼나게 먹자'에 출연한 바 있다.
또한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최근 화장품 브랜드를 론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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