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안영미가 걸크러시 끝판왕 비주얼을 자랑했다.
2일 개그우먼 안영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기.. 숨 쉬는 이 시간은.. 나를 어디로 데려갈까 많은 기쁨과 한숨들이 뒤섞인 이곳에서.. 3!9!년을 세월의 흐름대로 살아왔을 뿐인데.. 날 #채리나언니곁으로 데려다주셨다 #이제 #여한이없습니닷"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영미는 올블랙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크하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미모를 뽐냈다. 걸크러시 매력 폭발하는 그녀의 모습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안영미는 짧은 상의를 통해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다채로운 팔색조 매력을 겸비한 안영미는 천상 연예인 그 자체였다.
한편 안영미는 MBC FM4U 라디오 '두시의 데이트'의 DJ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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