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이청아가 근황을 전했다.

2일 이청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6월은 이렇게 시작되었다고 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청아는 민소매 상의를 입고 셀카를 찍고 있다. 이청아의 여리여리한 팔이 그의 청순미를 배가시킨다. 또한 살짝 뾰로통한 표정이 묘하게 매력적이다.

한편 이청아는 tvN 드라마 '낮과 밤'에 출연한 바 있다, '낮과 밤'은 현재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연관있는, 28년 전 한 마을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는 예고 살인 추리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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