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배우 강한나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일 강한나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강한나는 사진과 함께 "운전혜선 #간떨어지는동거"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강한나는 블랙 상의를 입고 차 안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강한나의 크고 반짝이는 눈망울과 뽀얀 피부가 이목을 사로잡는다.
한편 강한나는 오늘(26일) 첫 방송되는 tvN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에 출연한다. '간 떨어지는 동거'는 999살 구미호 신우여와 쿨내나는 99년생 요즘 인간 이담이 구슬로 인해 얼떨결에 한집 살이를 하며 펼치는 비인간적 로맨틱 코미디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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