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모델 겸 배우 줄리엔강이 실제 나이보다 7.8살 어린 생체나이 결과를 받았다.
2일 오후 줄리엔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생체나이를 측정한 결과지를 공유했다.
주민등록상 39살인 줄리엔강의 생체나이는 31.3살로 나온다. 또한 기대수명은 92.9세라는 결과를 받았다. 줄리엔강은 "건강은 곧 재산"이라며 92.9세가 아닌 100세까지 살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줄리엔강이 이런 결과를 받게 된 것은 꾸준한 운동 덕택으로 보인다. 줄리엔강의 운동을 향한 열정은 완벽한 피지컬은 물론 건강까지 다 잡았다.
한편 줄리엔 강은 한국인 아버지와 프랑스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배우이다. 최근 19살 연하의 여자친구와의 열애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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