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 인스타
양미라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양미라가 아들의 컷트에 성공했다.

2일 방송인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애써준 식구들 덕분에 울지않고 컷트 성공 #민들레베이비D+364"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양미라의 아들 서호 군이 덥수룩하게 자란 머리를 자르고 있다. 도움을 받으며 울지 않고 컷트에 성공한 양미라 아들이 대견하고 귀엽다.

양미라는 "목에 땀이땀이..잘랐어도 삐삐머리 포기못해요ㅋㅋㅋ계속 해줄꺼예요"라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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