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정준하가 이지훈에게 멋진 식사를 대접했다.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은 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철판에 토마호크 스테이크를 굽고 있는 정준하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준하는 셰프 못지않은 진지한 모습으로 고기를 지켜보고 있다.

이러한 정준하에 이지훈은 "친절한 주나씨 형 없었음 어쩔 뻔했니"라는 글을 남겨 고마움을 전했다. 두 사람의 남다른 우정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지훈은 1996년 가수로 데뷔, '왜 하늘은'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 예능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3 - 뜻밖의 커플'과 뮤지컬 '썸씽로튼'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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