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한지우가 남편과의 스킨십을 자랑했다.

2일 한지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자는 박력이지 #내숭박멸 #넌내꼬야"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지우는 남편과 꼭 끌어안은 채 입맞춤을 하며 달달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지우는 사진에 "너 좀 귀엽다? 애아빠에요", "뽀뽀하자. 시로시로잉"이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애교를 부렸다.

이후 한지우는 "어디서 앙탈이야"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한지우는 지난 2017년 11월 3살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2년 교제 끝에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과거 송혜교 닮은 꼴로 불리며 '리틀 송혜교'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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