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희가 '문명특급'으로 애프터스쿨 멤버들을 만났다.
3일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 웃겨 진짜 소감이 너무 길어 밤을 샐수도 있어 힝. 감사해요 #문명특급 무대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가희와 재재 그리고 베카, 레이나, 주연, 정아의 셀카가 담겨 있다. 10년만에 다시 뭉친 애프터스쿨 멤버들의 밝은 미소가 감동으로 다가온다.
한편 가희는 2016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발리에 거주 중이다. 최근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한국에 돌아와 자가격리 기간을 마쳤으며, 유튜브 채널 '문명특급'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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